변정수 “24살에 임신..내 인생과 일은 끝났다고 생각했다” 고백
![]() 모델 출신 방송인 변정수가 5월 15일 방송된 KBS 2TV '스타 인생극장'에 출연해 속 이야기를 공개했다. 이날 방송에서 변정수는 첫째딸을 임신했을 때를 회상하며 "그때 당시 '임신했구나!'하고 기쁘다가 '아. 이제 일은 끝났다', '내 인생은 끝났다'는 생각도 들었다"고 고백했다. 변정수는 "그때 나이가 24살이었다. 그 나이때는 결혼하는 사람도 없었고 임신은 더욱 생각도 못했다"고 덧붙였다. 실제 변정수는 모델로 한창 활동하던 24살에 첫째딸을 가졌다.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변정수 미모의 첫째딸 유채원 양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으며, 남편과 변정수의 알콩달콩한 모습도 선보여졌다. (사진=KBS 2TV 방송캡처) |




최근 덧글